'그래미 수상' 다니엘 시저가 수놓은 고양의 밤…한국 팬과 만든 'Best Part' (엑's 현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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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수상' 다니엘 시저가 수놓은 고양의 밤…한국 팬과 만든 'Best Part' (엑's 현장)[종합]

다니엘 시저는 EP 'Praise Break'(2014)와 'Pilgrim's Paradise'(2015)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2017년 첫 스튜디오 앨범 'Freudian'으로 제60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R&B 앨범' 부문 후보에 올랐다.

다니엘 시저는 'Moon'으로 공연의 포문을 열며, 암흑 속에서 조명 하나에 의지해 목소리만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잔잔한 무드의 곡들이 이어지고, 화려한 무대 효과는 최소화됐지만 꾸밈 없는 그의 목소리와 자연스러운 공연 분위기는 오히려 다니엘 시저만의 힙한 매력을 극대화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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