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거스 히딩크 전 대표팀 감독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홍명보 감독에게 애정 어린 응원을 보냈다.
히딩크 전 감독은 1차전 체코전 승리를 핵심 과제로 꼽았다.
히딩크 전 감독은 지난 29일 KBS와의 인터뷰에서 "체코와의 첫 경기를 이기면 충분히 해볼 만해집니다.물론 체코를 절대 과소평가할 수 없지만, 한국에게도 승산은 있다.기회가 있는 만큼, 이번 첫 경기에서 반드시 첫 승을 따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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