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좌익수 포구 실책으로 선취 득점을 뽑은 LG는 오지환의 추가 적시타와 송찬의의 3점 홈런으로 KIA 선발 투수 이의리를 시작부터 무너뜨렸다.
LG 염경엽 감독은 30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백승현의 상태를 설명했다.
염 감독은 "백승현은 큰 문제가 아닌 듯싶다.어깨 앞쪽 근육이 미세 손상으로 나왔다.1개월 정도면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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