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쿵푸의 발원지로 알려진 소림사 전 주지가 비리로 1심 법원에서 징역 24년형을 선고받았다.
1965년생인 스융신은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불교 승려 중 한 명이다.
2015년 소림사 출신 승려들이 실명으로 성추문과 공금횡령을 포함한 각종 의혹을 당국에 제보했으나 당시 허난성 종교사무국은 수개월간 조사 끝에 사실이 아니라고 결론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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