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가 전생 로맨스의 정점을 찍는다.
30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8회에서는 강단심과 대군 이현의 애틋한 과거가 베일을 벗는다.
앞선 방송에서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관계가 쌍방 직진으로 급물살을 탄 가운데, 두 사람의 전생 서사가 본격적으로 맞물리며 극의 밀도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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