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日 기록 눈앞이었는데' MLB 홈런 2위 무라카미, 햄스트링 부상 암초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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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日 기록 눈앞이었는데' MLB 홈런 2위 무라카미, 햄스트링 부상 암초 만났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전체 홈런 2위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부상 암초를 만났다.

무라카미는 화이트삭스 구단 역사상 역대 3번째로 6월 이전에 20홈런을 기록한 선수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또 올해 홈런 3개를 더 추가하면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MLB 데뷔 시즌 최다 홈런 22개 기록을 넘어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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