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안세영의 최대 라이벌로 올라선 왕즈이(중국·세계 2위)가 이번엔 결승행에 실패하며 4강에서 짐을 싸게 됐다.
안세영이 또 다른 준결승에서 천위페이(중국·세계 4위)를 이기면 야마구치와 우승을 다툰다.
왕즈이는 1년 넘게 세계 2위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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