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달 기자┃김포FC(대표이사 홍경호)가 용인전(3대 1) 승리에 이어 파주 원정에서 1대 0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기록, 김해를 상대로 신생팀 킬러다운 면모를 보일지 기대 속 13연전을 준비하고 있다.
김포는 오는 30일 오후 7시, 김해종합운동장에서 김해FC2008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1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이번 김해전은 2026시즌 홈 개막전을 앞두고 치르는 마지막 원정 경기이자, 원정 13연전을 마무리하는 경기다.
꾸준히 출전 기회를 얻으며 김포의 왼쪽 미래로 자리잡은 장부성은, 특유의 젊은 패기와 기동력을 바탕으로 김해의 측면을 흔들며 수많은 공격 기회를 창출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