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이 찍었다!’ 19세 맨유 ‘초신성’ 레이시, 차기 주전 예약하나 “1군서 자리 잡을 자질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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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이 찍었다!’ 19세 맨유 ‘초신성’ 레이시, 차기 주전 예약하나 “1군서 자리 잡을 자질 갖춰”

셰이 레이시가 다음 시즌에는 주전으로 입지를 넓힐 수 있을까.

U-21 팀 주전 공격수로 뛴 레이시는 공식전 15경기 12골 5도움을 기록하며 유스 무대를 평정했다.

인상적 활약을 펼친 레이시는 다음 시즌 본격적으로 1군에서 기회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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