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이 레이시가 다음 시즌에는 주전으로 입지를 넓힐 수 있을까.
U-21 팀 주전 공격수로 뛴 레이시는 공식전 15경기 12골 5도움을 기록하며 유스 무대를 평정했다.
인상적 활약을 펼친 레이시는 다음 시즌 본격적으로 1군에서 기회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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