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투표소를 찾은 대구·경북 유권자들은 한목소리로 지역발전을 기원했다.
경북 경산시 서부2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은 20대 교사 김민지 씨는 "소상공인을 위해 힘써줄 수 있는, 지역을 발전시켜줄 단체장이 뽑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날 수성구 고산2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는 기표소 안에서 기표가 된 투표용지 1장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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