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출신 유튜버 김선태가 아픈 자녀를 둔 구독자에게 중고차를 헐값에 양도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이후 김선태는 사연 공모를 통해 선정한 구독자를 직접 만나 차량을 전달했다.
사연을 접한 김선태는 차량을 단돈 2500원에 넘기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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