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아이, 잦은 변화 속…원년멤버 원채·아윤 "꿈을 놓고 싶지 않았다" [엑's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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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아이, 잦은 변화 속…원년멤버 원채·아윤 "꿈을 놓고 싶지 않았다" [엑's 인터뷰②]

([엑's 인터뷰①]에 이어) 멤버 변화와 긴 공백기를 지나 다시 무대에 선 퀸즈아이가 더 단단해진 팀워크를 자신했다.

멤버들은 이번 활동에서 특히 퍼포먼스적인 부분에 큰 애정을 드러냈다.

각은 맞추되 멤버 각자의 개성과 에너지를 마음껏 표출하면서 무대를 즐기자는 방향으로 연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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