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아이의 컴백은 지난해 8월 발매된 첫 번째 미니앨범 '프리즘 에피소드.01'(PRIS EP.01)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두 앨범 모두 '프리즘'이라는 이름을 이어가는 이유에 대해 원채는 "여섯 명 모두 개성이 뚜렷해서 소화할 수 있는 콘셉트 스펙트럼이 넓다"며 "'프리즘 에피소드.01'이 퀸즈아이의 재정비이자 꿈을 알리는 오프닝이었다면, 이번 '프리즘 에피소드.02'는 멤버들이 본격적으로 제2막을 열어가는 과정이라고 봐주시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지금의 멤버 구성으로 첫 컴백을 맞이하는 만큼, 이번 활동은 멤버들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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