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군 부수던 거센 물살 그대로"… 명량대첩 격전지 가로지르는 무료 스카이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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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군 부수던 거센 물살 그대로"… 명량대첩 격전지 가로지르는 무료 스카이워크

이곳은 조선 수군 13척이 왜군 133척과 맞선 명량대첩의 실제 현장이다.

울돌목 스카이워크는 서해와 남해가 만나는 길목이자 역사적 현장인 명량해협 위에 자리하고 있다.

폭이 좁고 조류가 강한 울돌목은 예로부터 ‘바다가 우는 길목’이라는 뜻에서 이름 붙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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