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부친인 고 장제원 전 의원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 전 의원의 묘소가 담겼다.
한편 장 전 의원은 비서 성폭행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중 지난해 3월 31일 서울 강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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