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만 받으면 그만?”…선거철 유세차량에 시민 안전은 ‘뒷전’ [현장,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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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만 받으면 그만?”…선거철 유세차량에 시민 안전은 ‘뒷전’ [현장, 그곳&]

“선거철엔 도로 안전을 무시해도 되는 겁니까”.

29일 오전 8시께 수원 장안구 성균관대역 사거리에서 만난 직장인 임지혁씨(가명·43)는 “출근길에 도로를 점령한 유세차량 때문에 우회전하다 사고가 날 뻔했다”며 불만을 터트렸다.

횡단보도 옆 노란색 안전지대 인근에는 유세차량이 정차해 있었고, 선거운동원들은 보행로 주변까지 늘어서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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