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스트라이커 조규성, 왼쪽 공격수가 본업이지만 최전방도 맡을 수 있는 손흥민, 둘 중 하나가 트리니다드토바고전 홍명보호의 원톱 공격수로 나서야 한다.
홍 감독도 전날 취재진과 만나 "(손흥민과 조규성) 두 선수를 교체하면서 적정한 시간을 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올해 들어 손흥민의 득점포가 차갑게 식어있어 트리니다드토바고전 득점은 더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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