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은 지난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향후 선발 로테이션 운용 방향을 밝혔다.
이 감독은 "5명으로 갈지, 한 번 쉬어주면서 5명으로 갈지, 아니면 6명으로 가면서 안 쉬고 갈지 다음 주까지 선발 로테이션 운영을 고민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 감독은 "황동하한테 이제 대체 선발이라고 하면 안 된다.어엿한 KIA 타이거즈 선발 투수(웃음)"라고 못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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