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時論] “환갑에도 세계 정상에 우뚝” 에이징 커브를 거부하는 ‘당구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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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時論] “환갑에도 세계 정상에 우뚝” 에이징 커브를 거부하는 ‘당구 레전드’

자네티 사이그너 야스퍼스 쿠드롱 멕스 산체스, 50, 60대에도 세계 정상 유지 지난 24일 끝난 호치민3쿠션월드컵 주인공은 프레드릭 쿠드롱이었다.

딕 야스퍼스도 최근 3년간 3쿠션월드컵 우승 1회, 공동3위 2회를 기록했고, 에디 멕스는 우승1회, 준우승2회(세계선수권, 3쿠션월드컵) 공동3위 2회의 성적을 남겼다.

2025년 SK렌터카월드챔피언십에서 최고령(61세) 우승을 차지한 사이그너는 “나이를 신경쓰지 않고 운동을 중요하게 여긴다.(대회가 열린) 제주도에서도 매일 1만6000보씩 걸었다.경쟁상대는 15~20세 차이나는 선수인데 나보다 에너지가 넘친다.하지만 나는 경험이 풍부하다”며 롱런 비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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