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다저스는 김혜성에게 기회를 줬다.
2주 전 무키 베츠가 부상을 털고 돌아왔을 때 김혜성은 빅리그 생존에 성공했다.
당시 다저스는 김혜성의 경기 내용이 나아졌다고 판단했고, 알렉스 프리랜드와 김혜성을 두고 고민한 끝에 프리랜드를 트리플A로 내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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