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어떤 국가도 패권적 지위를 차지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미국과 동맹국 모두의 이익에 부합하는 "진정한 안정 상태"가 미국의 목표라는 설명이 뒤따랐다.
이러한 균형은 중국을 비롯한 어느 나라도 패권을 통해 미국과 우방의 안보·번영을 위협할 수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고 그는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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