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중 하남시의원 후보 “오피스텔 반값 관리비·시의원평가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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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중 하남시의원 후보 “오피스텔 반값 관리비·시의원평가제 도입”

하남시 다선거구(미사1·2동)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희중 하남시의원 후보가 30일 미사 지역에 거주하는 오피스텔 1인 가구와 청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정책을 제시했다.

김희중 후보는 오피스텔 관리비 절감과 AI·디지털 구독료 지원 등 청년·1인 가구를 겨냥한 생활밀착형 정책 등을 공약으로 내놨다.

김 후보는 “아파트가 주를 이루는 미사 2동과 달리 미사1동은 오피스텔만 2만4천호가량 된다.이들 오피스텔 상당수는 공동관리규약을 따르지 않고 관리비를 부과해 젊은층이 대다수인 입주자들이 부담을 느끼고 있다”며 “오피스텔의 관리비를 대폭 줄여주는 조례를 만들어 깜깜이 관리비 부과를 없애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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