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지난 26일 발생한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운행이 중단된 경의선 신촌역~서울역 구간의 복구 작업을 마치고 이날 첫차부터 단계적으로 열차 운행을 정상화한다고 30일 밝혔다.
경의선 전동열차도 이날 오전 6시 53분 서울역 출발 열차부터 정상 운행에 들어간다.
국토부는 복구 이후에도 해당 구간 선로와 운행 열차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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