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4년 차, 르세라핌은 이제 “눈만 봐도 같은 마음”이라고 말했다.
홍은채 : 막내로 데뷔하고 싶다는 생각만 했는데 실제로 네 명 언니들을 처음 보니까 기가 팍 죽었다.
허윤진 : 서로의 힘든 감정까지 공유할 수 있는 사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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