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수의 야무진 자취 일상과 구성환의 유쾌한 ‘리플래시 데이’(구성환이 ‘리프레시’를 잘못 발음해서 생긴 표현)가 펼쳐졌다.
29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3년 차 배우 최지수의 원룸 라이프와 구성환의 일상이 공개됐다.
다 쓴 치약과 칫솔을 이용해 청소하는가 하면, 각종 청소용품을 능숙하게 사용하며 집안 곳곳을 관리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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