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30일 인천에 마련된 사전투표소 161곳에서는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려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오전 인천시 연수구 송도1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사전투표소는 이른 시간부터 유권자들로 붐볐다.
어머니와 함께 투표소를 찾은 20대 남성은 "선거 당일에는 어떤 일이 생길지 몰라 미리 투표하러 왔다"며 "후보자 토론회를 보고 지지 후보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