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 부울경지회, '제10기 부산 프랜차이즈 사관학교' 29명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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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A 부울경지회, '제10기 부산 프랜차이즈 사관학교' 29명 수료

교육에 참여한 지역 외식업 대표들은 현장 적용이 가능한 AI 실무 교육과 원우들 간의 네트워크 형성을 가장 큰 성과로 꼽았다.

부산에서 한식전문점 '화반'을 운영하는 마 모 대표는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강의가 많아 큰 도움이 됐다"며, "특히 AI 활용 교육은 향후 사업 운영 방향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데 결정적인 나침반이 돼 주었고, 비슷한 고민을 가진 동료 대표들과 교류하며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를 얻은 것도 큰 자산"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윤소윤 부산시 중소상공인지원과 공정거래지원팀장, KFA 부울경지회 김영환 회장, 남구만 명예회장, 이경희 주임교수, 이주환 교육분과위원장, 송창진 수석부회장, 그리고 직전 9기 원우회의 박창하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해 수료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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