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시민들은 주말 아침부터 잠을 줄여가며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전날부터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사전투표는 주민등록지와 관계 없이 전국 3천571개 사전투표소 어느 곳에서나 가능하다.
전날에는 사전투표 첫날 기준 투표율이 역대 지방선거 최고치인 11.6%로 집계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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