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빈, 숍라이트 LPGA 첫날 공동 6위… 선두와 3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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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빈, 숍라이트 LPGA 첫날 공동 6위… 선두와 3타 차

주수빈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LPGA(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상위권에 올랐다.

이후 2개 대회 연속 컷 탈락으로 흐름이 끊겼지만, 이번 대회 첫날 상위권에 자리하며 다시 기회를 잡았다.

최혜진은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8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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