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캐나다를 방문 중인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29일(현지시각) 아니타 아난드 캐나다 외교부 장관과 만나 “캐나다가 2030년까지 대중국 수출을 50% 늘리겠다는 목표를 넘어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아난드 장관은 “캐나다는 경제 성장과 무역 관계 다변화에 집중하고 있다”며 “캐나다와 중국의 경제 관계는 중요하다”고 말했다.
왕 부장은 28일부터 3일 일정으로 캐나다를 방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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