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미국 미네소타주(州)에서 이민자 단속 중 총기를 발사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체포됐다.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임시 현장 본부로 쓰고 있는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헨리 위플 주교 연방청사' 앞에서 지난 1월 시위대가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ICE가 전방위적으로 이민자에 대한 단속을 벌이고 있고, 이 과정에서 사망자가 발생하면서 미국 내부에선 이에 대한 반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