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30일 ‘88시간의 무한 책임 유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오 후보 캠프 측은 “숫자 ‘88’을 옆으로 눕히면 끝없이 이어지는 무한대 기호가 되듯 남은 선거운동 기간 동안 서울시민의 삶을 끝까지 책임질 무한의 책임감을 증명하겠다는 사즉생의 각오”라고 말했다.
이날 오 후보는 오전 9시께 은평구 불광천에서 산책하는 시민들과의 인사를 시작으로 선거 전 마지막 주말 유세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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