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국밥을 맛본 곽튜브는 “부산에서도 먹어보지 못한 스타일”이라고 감탄했고, 전현무 역시 “묘하게 계속 당기는 맛”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눈을 가린 채 등장한 곽튜브가 신현준의 손을 만져본 뒤 “고생 많이 하신 분 같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후 전현무는 다음 메뉴에 대해 “광주 7미 가운데 신현준 씨가 특히 좋아할 음식”이라고 귀띔했고, 신현준은 곧바로 “육전!”이라고 외쳐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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