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미국 미네소타주(州)에서 이민자 단속 중 총기를 발사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체포됐다.
캐스트로는 지난 1월 14일 미니애폴리스 소재 주거지에서 베네수엘라 이민자 훌리오 세사르 소사-셀리스에 총격을 가해 다치게 하는 등 2급 폭행 4건과 허위 신고 1건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다.
강압적인 단속이 이어지는 가운데 당시 ICE 요원의 총격에 미국 시민 르네 굿과 알렉스 프레티가 사망해 전국적인 논란을 부르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