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은 KIM 매각 후보로 간주”...그러나 김민재는 잔류 원한다→“편안함 느끼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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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은 KIM 매각 후보로 간주”...그러나 김민재는 잔류 원한다→“편안함 느끼고 있어”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 잔류를 원한다.

‘TZ’는 “김민재는 여전히 바이에른 뮌헨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라며 “그러나 바이에른 뮌헨 수뇌부는 김민재에 대해 다른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높은 연봉과 최대 3,000만 유로(약 527억 원)에 이를 수 있는 이적료 수입 가능성 떄문이 김민재는 매각 후보로 간주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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