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스 아레나' 이주승, 엄은향 혹평 받았지만 극적 생존...2라운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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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터스 아레나' 이주승, 엄은향 혹평 받았지만 극적 생존...2라운드 돌입

29일 방송된 ‘디렉터스 아레나’ 3회에서는 숏폼 드라마에 도전한 33팀 감독들의 1라운드 미션 ‘90초 티저 제작’ 심사 결과가 베일을 벗었다.

또한 하수호 감독의 ‘5세대 가족’은 이병헌 감독의 기대를 받았지만 ‘스톱’ 28개를 기록했고, 장유진 감독의 ‘원투쓰리’는 ‘스톱’ 17개로 안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엄은향 감독은 “감독의 예술 세계를 보여주는 데 집중한 느낌”이라며 강한 의견을 내놨고, 장도연은 “악플러 아니냐”고 받아쳐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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