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 '주니치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김혜성의 트리플A 강등을 공식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올 시즌 김혜성은 4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9(116타수 30안타), 1홈런, 11타점, 31삼진, 12볼넷, 출루율 0.323, 장타율 0.328의 성적을 남겼다.
사실 김혜성의 마이너리그 강등 가능성은 꾸준히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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