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 8회에서는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각자의 방식으로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이다희는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일본 도쿄 여행을 떠나고 장도연과 최다니엘까지 외출한 사이 홀로 남은 구기동 하우스에서 모처럼 자유를 만끽했다.
장근석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풍경”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지만, 여행을 마친 세 사람은 체력적 한계를 호소하며 “당일치기 여행은 이제 없다”는 반전 소감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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