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수가 결국 눈물을 쏟았다.
이날 최지수는 다 쓴 치약과 칫솔로 세탁기와 수전을 청소하고 다양한 청소용품을 활용해 화장실을 관리했다.
꼼꼼한 정리 습관과 청소 루틴에 구성환과 김신영도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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