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부는 디지털 헬스케어산업 육성을 핵심국정과제로 천명했는데 정작 현장에서는 기관 중심의 행정편의주의로 인해 공공복지앱들이 우후죽순 난립하면서 중복개발과 낮은 활용률, 높은 유지보수비용 등으로 국민 혈세가 새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올 초 종합건강검진을 받았는데 6개월이 지나니 병원에서 문자로 보내준 검진결과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은 메뉴만 봐도 어떤 기능인지 알 수 있게 직관적으로 구성돼 보기 편했지만 또 아이가 어리다 보니 야간·휴일에 문 연 의료기관을 찾을 때가 많은데 나의건강기록·건강e음 앱 모두 이 메뉴가 있어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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