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캐나다 방문한 中외교수장 "대중국 수출 100% 늘 수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0년만에 캐나다 방문한 中외교수장 "대중국 수출 100% 늘 수도"

캐나다를 방문한 중국 외교 수장이 캐나다의 대중국 수출이 대폭 늘어날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관계복원 신호를 뚜렷이 냈다.

30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캐나다를 방문 중인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외교부장 겸임)은 29일(이하 현지시간) 아니타 아난드 캐나다 외교부 장관과 만나 "캐나다가 2030년까지 대중국 수출을 50% 늘리겠다는 목표를 넘어설 수 있다"고 말했다.

아난드 장관은 "캐나다는 경제 성장과 무역 관계 다변화에 집중하고 있다"며 "캐나다와 중국의 경제 관계는 중요하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