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감사' 신혜선과 공명이 서로를 지키기 위한 정면 돌파에 나선다.
감사 3팀을 향한 압박이 거세지자 주인아는 점점 무너졌고, 노기준은 책임을 스스로 떠안는 방식으로 상황을 끊어내려 했다.
제작진은 “11회에서는 주인아의 과거를 둘러싼 악의적 보도로 또 한 번 큰 위기가 찾아온다”며 “극한 상황 속에서 두 사람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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