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은 '1박 2일'의 막내 유선호와 함께 하는 마지막 녹화였다.
이날 오프닝 촬영 전부터 정성스럽게 준비한 형들의 깜짝 선물에 유선호는 감동했고, 유독 막내를 아꼈던 딘딘은 "넌 최고의 막내야"라며 고별 편지를 낭독하는 도중 끝내 눈물을 터트린다.
멤버들 뿐만 아니라 제작진 역시 오랜 시간 함께한 유선호와의 작별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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