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현상수배', 32살 연하 대만 배우와 키스신…'아내 혼날까봐 안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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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현상수배', 32살 연하 대만 배우와 키스신…'아내 혼날까봐 안 불렀다'

신현준이 영화 '현상수배'에서 32살 연하 대만 배우 레지나 레이와 멜로 연기를 펼치며 첫 만남부터 사과를 건넨 사연을 털어놨다.

첫 만남에 '미안해요'…나이 차 의식한 신현준 .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아내한테 혼날까봐 못 부른 거 인정하는 게 더 귀엽다", "코가 먼저 닿는다는 사전 고지가 진짜 신현준답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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