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버거 브랜드 프랭크버거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한 정호영 셰프와 협업해 지난달 14일 출시한 프랭크치킨버거(3900원)가 도마에 올랐다.
게시자는 자신이 받은 프랭크치킨버거 사진과 광고 이미지를 나란히 올리며 "너무한 거 아니냐.어처구니없어서 받자마자 사진을 찍었다"고 했다.
"사기 수준을 넘어 제품 바꿔치기 아니냐", "패티가 광고 그림의 5분의 1~4분의 1 정도밖에 안 되는 것 같다", "3900원에 이 정도라면 편의점 버거가 훨씬 낫다"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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