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6월 한 달간 '제4회 환경교육주간'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주요 행사로는 스포츠시설 연계 환경교육, 비대면 '줍깅'(걷거나 달리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 챌린지, 반딧불이 체험행사, 환경도서 전시·독후감 쓰기 등이 포함됐다.
시는 2023년부터 매년 환경의 날을 전후해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환경교육주간을 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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