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가 방한 외국인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국어 교통정보 안내 콘텐츠를 제작해 배포한다.
한국관광공사는 29일 외국인이 한국의 대중교통을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수단별 이용 정보와 예매 방법을 담은 ‘외국인 교통정보 안내 콘텐츠’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한국관광 통합 플랫폼 ‘비짓코리아’에 콘텐츠를 등재하고, 해외지사 SNS와 전국 관광안내소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확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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