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곡미풍 = 위화 지음.
2024년 중국 하이난에서 휴가를 보내던 위화는 문득 불어오는 산들바람을 맞으며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린다.
소설가 조승리는 추천사에서 "상처투성이의 생일지라도 묵묵히 오늘을 버텨내는 우리 모두에게 그의 문장은 등 뒤를 쓰다듬는 깊은 골짜기 산들바람처럼 진솔한 위로를 건넨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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