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그때는 오히려 노안 이야기도 듣지 않았냐"고 돌직구를 날렸고, 이를 들은 신현준은 웃음을 터뜨렸다.이에 전현무는 "어릴 때 이미 노안인 것도 유리한 것"이라며 거들었고, 곽튜브는 "그 얼굴을 그대로 유지하는 비결이 영양제냐"고 물었다.
신현준은 "아이들 덕분인 것 같다.
아이 때문에 더 관리하게 된다"고 동안 비결이 자녀들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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