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 앞 공중화장실 설치 소식에 들끓는 아파트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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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 앞 공중화장실 설치 소식에 들끓는 아파트 단지

2024년 재개발 정비사업으로 준공된 해당 단지 정문 바로 옆에 화장실이 들어서게 되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폭발한 것이다.

해당 화장실은 입주자 모집 공고보다 3년 앞선 2019년 인천시 공원 조성 계획에 이미 포함됐다는 것이다.

부평구 관계자는 "오래전부터 공개된 계획이라 법적 하자가 없다"며 "어린이를 비롯한 다수 이용자를 위한 공공시설로서 반드시 갖춰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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